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끝난지 나흘만에 바로 효과가
작성자  김진형 중등2 조회수  3076
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지금까지 8번의 지필평가에서는 수학은 최상위, 나머지도 90점대를 유지하였습니다.
그. 런. 데.
항상 과학과 국어는 90점을 넘지 못하였죠.
그 들은 항상 평균을 깎아먹는 존재였고요.
사실 과학이야 국,영,수 다음으로 쳐준다고 하지만, 국어는 심각하였죠.
그래서 예전에 누나가 하던 이 프로그램을 생각해 냈죠.
그래서 2013년 1월 2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2개월은 매우 진도가 잘 나갔습니다.
그러나 3월달은 진도가 20개도 안나가는등....
결국 4월달에 다 끝냈죠.(꼭 하루에 하나씩 하세요!)
그러다 정신 차리고, 결국 하루에 2개씩 한 결과, 엔딩의 즐거움을 맛보았죠.
사실 그거 하나로 국어성적이 90 넘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습니다.
그러나, 국어 점수를 받는 순간!
전 매우 기뻤습니다.
넘사벽이라 생각했던 전교 일등 정**군은 90점을 맞고, 전 94점을 맞았지요.
그것도 선생님이 매우 어렵게 냈다고 자부한 시험에서요.
불과 나흘전에 엔딩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음 기말고사나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 시험을 기대 안했지요.
그런데, 이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서술형 부분점수 몇개빼고, 객관식 다맞았습니다!
전 정말 다음시험이 기대됩니다.
여러분, 절대 돈아까운 짓이 아닙니다.
애물단지 국어가 보물단지로 변할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제가 효과봤다면, 여러분들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국포자? 국어 다시 도전해 보세요.
성실히 하기만 한다면 심은대로 거둡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도 평소점수의 최소 5~10점을 더 맞습니다.
정말 만족하고, 여러분도 해보시고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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