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40일의 훈련 후 결과 및 반성 - Results and Self-Examination after 40 days
작성자  윤희찬 중등2 조회수  2580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40회 훈련을 끝내고, 그 기념으로 체험리뷰를 쓰고 있는 곧 3학년이 될 중학교 학생입니다.

Hello~~
I'm a soon-to-be 3rd Middle school grader, and finished my 40th reading exercise. I'm writing this review because I have a lot to say.

물론, 이 체험리뷰에 이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해서도 적을 것이지만, 주 내용은 제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효과적인 훈련방법입니다. 그럼, 지금 훈련을 신청할 사람이나, 훈련하고 있는 중인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겠죠?

Of course, I'm going to write how it effected me, but it's mostly going to be about my self-examination and how you can make the best of this program. So, if you're planning to try out this exercise, or if you're already in the progress, it'll be much more helpful.

이 프로그램을 잘 만 활용하면 정말 극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제 놀라운 경험을 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이 훈련을 시작했을 때, TEPS공부도 같이 시작했습니다. TEPS 800을 하루에 6문제 씩 풀고 있었습니다. 훈련 1주일째, 즉 막 시작 했을 때는 TEPS 6문제 중 2문제를 맞췄습니다. 도저히 글이 제 눈에 들어오지를 않았고, 짜증이 났습니다. 분명히 저는 6문제를 다 맞출 영어 실력은 있었는데, 모두 실수로 틀린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어떨까요? TEPS 12문제 중 1문제 틀리는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영어 독해를 신청한 것이 아니라, 한글 독해포스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뿐만 아니라 읽기 능력 자체를 올려준 것이었습니다. 정말 오늘날 이 일취월장한 변화를 보면 '아, 이 프로그램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Before I start talking about 'how' to use it, you should know what effect this can have when used properly. When I started this program, I started studying TEPS 800. I solved 6 problems a day. At first, I could only get 2 right out of 6. I had enough English Reading Skills to understand what it means, but somehow kept on making mistakes. How about now? Now, I get 1 wrong in 12. Yay!!! The surprise is, I didn't take the English course. I took the Korean course, but that effected both my Korean and English reading ability. When I look back to the day I started this program, I'm really thankful for doing so.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이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지 못해서 늘 효과가 없다고 불평을 했습니다. 이제는 냉정적으로 제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고, 여러분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적어보겠습니다.

However, as I said above, you have to really use it 'properly'. At first, I didn't and thought that this program was useless. Now I know what was wrong, and hope that this review could help all of you and myself to make a more efficient and happy exercise.

첫번째로, 모든 단계를 착실히 거쳐야 합니다. 처음에 하는 명상부터 마지막에 단문 읽기 연습까지 하나도 게으르게 하면 안됩니다. 물론 지겹고, 지칠수도 있고, 내가 왜 이렇게 못하나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지겨워서 얼룽뚱땅하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만 낭비되고 얻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명상부터 집중을 하면은 정말로 잡념이 없어졌습니다. 명상을 뛰어넘고 바로 할 때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First, don't ever skip any part of the program, from the first to the end. You may feel very bored, or tired, and you might think that you can't do it and skip parts of the course. When I skipped, it was a more of a waste of time than when I did it properly, and of course, the results were crawling the bottem. Try to mantain your concentration. The best way is to concentrate on the meditation exercise.

두번째로, 시간대를 잘 맞춰야 합니다. 중간에 방해를 받으면 십중팔구 집중력이 흩으려져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지치거나 컴퓨터를 오래 보고 있었으면 중간에 1~2분 쉬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자발적인 중단이 아닌, 외적인 중단이 너무 많은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하면 좋지 않습니다. 즉, 고요한 아침이나, 오후 3시, 또는 가족이 집에 없을 시간, 밥 먹기 전/후로 1시간대가 가장 좋은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마다 다릅니다. 자기의 적당한 시간대를 직접 측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Second, try to find your best time line to do it. Not surprisingly, if you keep getting interrupted in between, you're satisfaction and results will plumit. It's ok to rest for a minute or two when you did the computer too long, or when you're tired. However, consistent exterior distractions aren't good at all. Try to find your best time line for concentration, like I did. For me, a queit morning, 3p.m, when I'm using the computer alone, and 1 hour after/before eating was the best.

마지막으로, 지금의 성적에 너무 급급해 하지 맙시다. 저는 레벨이 올라가지 못할 때마다, 실수로 문제를 틀릴 때마다, 지난 번 보다 속도가 1자라도 떨어질 때마다 마구 화를 내고, 안절부절 했습니다. 저는 결과에 너무 집착을 했습니다. 지금은 레벨을 너무 빠르게 높여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주일 전 부터 그 습관을 고쳤습니다. 지금은 레벨을 올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세우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오히려 결과가 더 좋게 나왔습니다.

Last but not least, don't be so stressed out with the results that come out now. When I first started the program, I had a small fuss with myself whenever I couldn't upgrade, made mistakes, or became slower at reading than the last time. I was too obsessed over my grades. Now, I regret making my level too high. A week ago, I stopped the fuss and actually tried to concentrate on the program. I could take the course with a much lighter heart and the results came out pretty well.

저는 아직도 60회의 훈련이 남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짐이라 생각하지 않고, 엄청난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돌만 쓸 줄 아는 사람에게 현대 기관총을 갖다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사용법을 몰라 무용지물이 됩니다. 저는 이제까지는 계속 돌만 썼습니다. 이제 현대 기관총의 사용법을 배웠으니, 열심히 노력해서 표범을 잡을 것입니다. 좋은 도구를 두고 효과가 없다는 말을 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가 진정 그 도구를 최대로 활용 해왔는지 생각을 해봅시다.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저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I still have 60 more times left to do this program, and I think it as a great gift. What use is a gun, when you only know how to use a stone? Untill now, I've been only using the stone. I kept on fussing that the gun was no use. Now, I know how to use the gun, and I'm going to work hard to catch my big goal. Let's think how we can use the gun to its fullest, before we start complain about it. I hope this review was a big help to all of you readers.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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