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네요.
작성자  박하나 고등3 조회수  1938
겨울방학부터 스피드북을 시작한 고등학교 예비 2학년 학생입니다.

저의 경우는 어렸을 때 부터 책을 정말 좋아하고 많이 읽어서, 언어 영역을 전혀 걱정하지 않았었습니다.
중학교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교 가서 언어 영역은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했었죠. 그런데 이게 웬 걸, 고등학교에서 본 모의고사 점수는 점점 가면 갈수록 언어 영역이 내려가는 겁니다.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언어 영역 나름 자부심 갖고 공부했었고
많은 걱정 하지 않았었는데 대체 뭘 잘 못 했길래 이렇게 점수가 많이 떨어지는 건가;'


그래서 급히 독해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알아보려고 했는데 선뜻 엄마가 제게 '스피드북'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신문에서 여러번 광고하는 것도 봐왔는데, 좋은 것 같더라. 너도 해보는 게 어떠니?'라고 하셨는데,
물론 체험을 해보니 뭔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처음이라서 당연히 그렇게 느끼는 건가.'라는 생각도 얼핏 들었습니다만,
지금 제 처지로서는 꽤나 급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그것도 예비,
사실 어떻게 보면 많이 늦지도 않았지만 이젠 빠르다고 할 수도 없는 나이니까요.
그래서 '수능스폐셜'을 신청했고, 얼마 안가 '언어 포스'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써보면서 느껴보니 '수능 스폐셜'보다는 '언어 포스'가 조금 더 저한테 맞는 듯 하더군요.

지금은 스피드북하면서 조금씩 잘못된 부분을 깨닫고 있지만,
저의 가장 큰 잘못은 속독만 될 뿐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였습니다.
눈으로는 읽지만 머리로 가기 전에 날아가 버리는, 다 읽은 후에도 주제를 잘 못 찾고
요약을 잘 못하는 게 저의 가장 큰 단점이였지요.
한 마디로 헛 똑똑이였고 스스로 언어를 잘한다고 생각해왔던 겁니다.

이런 점들을 스피드북을 하면서 조금씩 알 수 있었고,
앞으로는 고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계속 지금껏 훈련해왔습니다.
요즘은 스피드북 훈련 도중 뿐만이 아니라 다른 비문학 문제집을 풀어도 조금 다른 감 같은 게 느껴집니다.

뭐랄까, 핵심도 조금씩 더 보이는 것 같고
이런 문제는 왠지 이런 게 답인 듯하다는 생각도 들게 되고 말이지요.


2010년, 새해이자 지금은 1월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1년을 여러분의 성장한 독해력과 함께 보내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혹시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저는 믿고 해볼 만한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목에 써 놓았듯이,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던 저도 이제 다시 마음을 바꿨으니까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 좋은 프로그램으로 저보다 더 놀라운 효과를 얻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체험담을 썼습니다. 꼭 독해력 올리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어포스 심화과정 프로그램소개
언어포스 심화과정 무료체험

이전 점점 나아가는 성적표
다음 예감이 좋은 새로운 모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