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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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
작성자  한정우 고등3 조회수  275
스터티 포스를 진행하면서 조금이더라도, 하루에 30분씩이더라도 짧고 긴 문장들을 접하면서 글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져 가고 있는 고3 학생입니다. 제가 앞 문장에서 말한 글에 대한 부담감이란 이제는 모의고사에서 긴 지문을 접하거나 과학,경제,기술 등 다양한 지문들을 접할 때 움츠러들지 않는다는 거에요. 지금도 훈련 진행률이 1/3 가량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글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어요. 처음에 훈련을 시작할 때 홈페이지에 뜨는 국어에 좋지 않은 습관에 글을 읽어내려가며 밑줄을 긋거나 표시해두는 게 있었는데 '어라 난데.. 그럼 지문을 다 외우라는거야 뭐야'라며 넘겼었었요. 하지만 스터디포스를 하면서 어느새 국어 지문에 제 흔적들이 줄어가는 걸 알 수 있더라고요. 스터디 포스는 단기간에 국어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는 많은 사람들이 알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제 학년이 아닌 다른 친구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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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호그와트에서 비문학이 갑자기 쉬워지는 마법이 누설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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