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국어를 혐오했던 유학생의 후기
작성자  이종현 고등3 조회수  1161
제가 어릴때 미국에서 오랜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인지 국어실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국어 성적이 6,7 등급 이였습니다 점수로 따지면 한 30점대인거죠. 그 30점도 제가 문제를 풀어서 맞춘 문제가 아닙니다. 시험때 문제를 풀어 보려고 했었지만 지문이 전혀 읽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찍기만해서 나온 점수가 32점 이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물론 1,2 등급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3~4 등급정도 나오고있습니다. 아직 점수는 실망스럽지만 확실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전에 비해서 엄첨난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문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국어를 혐오했습니다 국어 지문만 보여도 속이 울렁거렸고 공부 의욕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혐오가 사라지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 밖에 없습니다. 국어를 진심으로 어려워하는 사람들 이 프로그램을 한번 시도해보세요. 물론 훈련이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도 견디면 좋은 결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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