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오르기까지
작성자  정효민 고등3 조회수  1607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를 지내면서 국어는 공부하는 것이 아닌 감각적인 감으로 풀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여 잘 나오든 나오지 않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모의고사 성적이 5등급까지 떨어지다보니 아무리 감으로 푸는 과목이라 하더라고 무슨 수를 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 학교 교생선생님이 학창시절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소개를 해주시는 시간에 언어포스라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언어포스를 하고 3년 내내 국어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성적이 나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국어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국어 선생님이셨던 이모가 언어포스라는 것을 추천해주셨다며 언어포스를 해보라고 엄마가 권유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오면 11시간 넘어가고 인강을 듣는 것도 벅차고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다른 길로 빠지지 않고 언어포스에 집중을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안한다고 했었지만 다양한 후기를 접하면서 마음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은 언어포스를 하고 '실패'했다고 언급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언어포스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것인지 확신이 오지는 않았지만 성공을 했다라는 후기를 믿고 언어포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20회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매일 언어포스를 했고, 비록 20회 밖에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국어 성적에 큰 변화가 왔습니다. 우선 언어포스를 하다 보니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져 국어 시험을 볼 때 시간이 부족했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뒤에 문학 부분은 찍어서 냈었는데 언어포스를 하면서 글을 끊어 읽는 방법과 분석하는 방법을 익혀 글을 읽는 속도과 매우 빨라졌습니다. 속도가 빨라지기만 한 것이 아니라 글을 정확하게 읽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비문학 지문을 한 개 풀 때 그 지문을 3~4번은 반복해서 읽어야만 그 지문에 딸려 오는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언어포스를 통해 글을 정확하고 분석하며 읽는 방법을 익히게 되어 1번, 많으면 2번만 읽어도 비문학 지문을 쉽게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습관이 잡히다 보니 국어시험에서 보통 4개의 비문학 지문이 나왔을 때 한 지문당 1~2개씩 틀렸던 제가 4개의 지문을 통틀어 1~2만 틀리고 있습니다. 전체 훈련 중 1/3만 진행이 되었는데도 효과가 이렇게 빠르게 정확하게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고 국어는 감만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언어포스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 시작한 언어포스로 인해 한 달만에 60점대에서 80점대 후반~90점대 초반까지의 점수가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 처음에 언어포스를 시작할 때에는 이게 과연 국어 성적을 올려줄까라는 생각과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매일 꾸준히 언어포스로 훈련을 한다면 언어포스를 하는 사람 모두가 저처럼 실력 향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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