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긴가민가했지만...
작성자  이준형 고등3 조회수  1264
솔직히 친구의 추천을 받고 긴가민가 했다. 적어도 '국어'라는 과목은 학원에 가거나 인강을 듣거나 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국언데? 굳이? 하는 생각이었으나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떨어지는 국어성적... 심지어 고3 첫 모의고사때 시간이 부족해서 모의고사를 끝까지 풀지 못했다..
결국 속는 셈 치고 시작한 스터디포스... 첫회 두회... 역시 긴가민가 했다. '이런걸로 성적이 오르나?' '잘 모르겠는데?' 라는 마음에 솔직히 조금 소홀하게 한거 같다. 그러나 일단 돈 내고 신청한걸 어쩌나. 오기로라도 쭉 했다. 그리고 스터디포스를 시작한 후 처음 치는 4월 모의고사... 고등학교 올라온 이후 항상 4등급과 5등급을 오르내리던 내가 처음으로 3등급을 안정적으로 맞게 되었다... 고작 10회남짓 한것으로 3등급... 본래 국어는 신경도 안쓰게 되었지만 처음으로 국어 1등급을 꿈꾸는 계기가 되었다.
스터디포스는 나의 꿈을 높여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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