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열심히 집중하고 하루마다 꾸준히 하는 학생에게만 효과다? 아니다. 나는 게을렀다.
작성자  여호성 고등2 조회수  1487
고2 겨울방학은 고3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기초의 단계, 가장 토대가 될 수 있고 고3으로써의 준비 과정을 하는 기간이다. 이 시기에 나는 어머니의 권유로 언어포스를 시작했다. 국어를 평소에 암기식으로 공부하고 평소에 책도 잘 읽지않는 또 주의력도 산만한 내겐 이 훈련이 보나마나 인터넷강의겠지..아님 컴퓨터로 푸는 모의고사문제 풀기라고 예상했다. 내가 선택한 국어3등급 도전훈련을 처음 시작했을 때 뭐야? 이런거 하려고 2십만원이나 든단말야?하고 엄마한테 화부터 냈다. 아이ㅡㅡㅡ 쉬워죽겠네 하면서 뻔하게 보이는 답들을 찾아내는건 정말 귀찮았다. 그래서 매일매일 하지않고 가끔 몰아서 하거나 폰을 보면서 하곤 했다. 그런데 이런 자세로 초반에 건성건성 하던 탓 인지 단계를 거듭할수록 오답률이 높아지는 것이었다! 순간 좌절했다. 이런 훈련식 문제도 풀지 못하다니..내가 너무 한심했다. 그 후 부터 문제 하나하나에 열중했고 25단계쯤 들어갔을 때에 또 왠만큼 훈련성과가 잘 나오자 나는 다시 나태해졌다. 일주일을 빠지고 개학을 한다는등 피곤하다는등 훈련을 빼먹곤 했다. 그런데 어느덧 방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다급해진 나는 비문학 문제집을 꺼내들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지문이 술술 읽히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애기하자면 언어포스에서 제공하는 훈련이 바로 비문학 지문읽기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비문학 문제를 풀어온거나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개학하기 전 7일 언어포스를 매일 1회씩 다시 하고 개학을 맞이하고 나선 3월 모의고사 준비에 집중했다. 시험전날 까지 나는 처음으로 국어 모의고사 4회분을 시간을 제어놓고 풀었다. 시간은 부족했지만 푸는 내내 자신감이 생겼다. 국어점수 50점 60점 내 인생, 시험 당일 5분이나 남겨놓고 마킹을 끝낸 나는 82점을 맞았다. 나는 이 점수가 내 것인가 하는 마음도 들었다. 더욱이 실수로 틀린 것이 2문제나 있었다는 것이 더 감탄스러웠다. 국어점수가 그렇게 아까웠던 적이 없었다. 언어포스를, 딩동딩동 퀴즈 맞추기라는 게임을 나는 완전히 믿게 되었다. 학기 중 야자 때문에 훈련을 자주 하지 못하지만 주말에 몰아서 하고 있다. 이 글을 보는 학생들이여 꾸준히 하기만 해라 건성건성하는게 나쁜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할 수만 있다면 건성건성이라도 해라. 공부하는 척을 하면 공부를 하게 되는 것처럼 집중하는 척을 하면 집중하게 된다.
언어포스 심화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심화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