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91(3월/2등급) 90(4월/2등급) 88(5월/3등급) 100(6월)
작성자  임태희 고등3 조회수  2187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때부터 언어포스와 인연을 맺어온 현 고3 문과학생입니다.
중학교 3학년때 이미 중3수준을 넘어있었던 제게 그당시 담임선생님께서 이 프로그램을 말씀해주셨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그땐 3등급코스를 밟았어요.

고1때 꾸준히 하고나서 98점까지 찍고
실력이 성장한 느낌에 고2 내내 언어포스를 끊었는데
끊어도 1등급은 유지했지만 끝자락에서 유지했죠 (1컷이 92점이면 93점이라던가 하는식으로)
그리고 절대 100점은 나오지 않았구요.

이렇게 1년을 보내고 국어에서 내 절대적인 실력은 언어포스 덕이었구나 하는 생각에
고3 4월달에 1등급 코스를 다시 시작했어요!

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고3되니까 성장하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작년과 달리 다들 열심히 하니까..
3, 4월 모의고사에서 2등급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얻게 되었어요.
고1 4월 이후로 쭉 1등급이었는데ㅠㅠ
5월 대성 모의고사에서는 심지어 3등급이 나오더라구요. 재수생들이 다들 봐서 그런가..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했어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받아들이고
노력을 이기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서요.
그결과 드디어 6월 모평에서 100점을 받게 되었네요ㅠㅠ

고3, 언어포스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 실패들을 겪으면서
제가 비문학에 굉장히 취약하다는 걸 깨달았고
그중에서도 특히 기술지문만 보면 겁을 먹었었어요. 자꾸 틀리다 보니까.
그래서 문제도 더 많이 틀리고 악순환의 연속이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언어포스에서 가장 많이 얻어간 건 의미단위 읽기 기술!
이걸 하니까 내용 파악이 용이해지는건 물론이고 더불어 겁나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비문학에서 전체적으로 내용추론하는 문제를 자주 틀렸었는데
꼼꼼히 읽어가는 습관이 몸에 배니까 내용추론 문제나 세부내용 문제는 틀릴수가 없더라구요!
훈련을 통해 깨달은점은 역시 무서운건 노력과 습관인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이것만 하고 손을 놓은건 아니예요.
실전에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하니까 하루에 국어모의고사 기출 1회씩 꾸준히 풀었어요.
처음엔 물론 힘들지만 이것또한 습관이 되면 할만합니다!

훈련을 할 때 저는 항상 여기서 보는 글자 하나하나가
다 제 점수가 되고 피가되고 살이된다는 생각으로 해요.
모든 집중력과 혼을 쏟아서!
그래서 훈련을 마치고나면 항상 10분은 가만히 앉아있어요 ㅋㅋ 너무 힘들어서.
순간 순간마다 몰두하는 게 훈련의 영향을 가장 극대화 시킬 수 있었던 점인 것 같아요.

첫 모의고사 100점, 이 영광을 언어포스에 돌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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