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스카이를 바라 볼수 있는 든든하고 안정적인 힘
작성자  김제원 고등3 조회수  2919
처음 스터디 포스를 접한건 2학년 때 였습니다. 국어 시험지를 받으면 비문학지문에선 머리가 새하얘지던 저였습니다. 무조건 빨리 빨리 읽었기때문에 계속 반복해서 봐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특히 비문학 3점짜리는 맞은 적이 없었구요. 하지만 스터디포스로 훈련을 통해 읽는 방법도 다시 배우고 그 방법이 몸에 체화되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기 시작 했어요. 특히 위글과 일치하는내용 문제 같은 경우는 그 내용이 있있던 위치까지 정확히 기억나면서 속도도 매우 빨리 늘었습니다. 지금도 빠르면 4분, 길고 복잡한 내용은 5분안에 모든 문제까지 해결 합니다. 모든 시험 문제를 풀고 나면 15분에서 20분 정도 남습니다. 저는 현재 고3입니다. 최근에는 국어학원을 그만두려는 생각을 합니다. 국어 학원에서 비문학 지문을 설명하는데 정말 다 소용 없는 일이에요. 그 지문을 자세히 알아서 뭐합니까? 어차피 다른 비문학지문을 마주하면 해결할 능력이 없는데... 국어영역에서 속도와 정확성 둘다 늘리고 싶다면 스터디 포스가 답인것 같습니다. 저는 스카이를 바라보고 공부하는데 국어 점수가 제일 든든합니다. 독해방법을 알기 때문에 항상 안정적으로 등급이 나와줍니다. 제가 제일 믿는 영역이 되었어요. 정말 스터디 포스 짱입니다. 말이 필요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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