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금이 묻혀 있는 곳, '빈칸추론[X]트레이닝'!
작성자  송서희 고등3 조회수  2923
안녕하세요 ^ ^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3 송서희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스터디 포스를 처음 접하게 되어 언어포스(지금의 국어포스)로 매우 큰 효과를 본 학생입니다.


저는 고3이 되어 큰 장애물을 만났습니다. 그 장애물은 바로 2014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모두가 공감하실 국어 영어 A/B 선택시험입니다. 물론 예비시행으로 고2때부터 선택형 모의고사를 치뤄왔지만 이제는 정말 수.능.이라는 생각에 여러가지 걱정거리를 안게 되었습니다. '응시인원은 어느정도로 나뉠까?' '난위도는 얼마나 바뀔까?' '변별력있는 문항은 어디에서 생길까?' BAB를 선택한 제가 특히나 걱정한 부분은 영어영역 B형에서의 변별력 문제입니다.


"영어영역 B형의 변별력 문제"


저를 포함한 문과생뿐만아닌 많은 이과생들에게도 큰 걱정거리일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영역 A형 선택자 또한 예외는 아닐 것 입니다.


제가 처음에 사용한 방법은 유명 인터넷 강의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겨울방학 시작 전부터 큰 인기를 얻은 인터넷 강의를 저는 학기 초에 처음 접하여 시작했었습니다.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진 그 강의는 오직 빈칸추론 문제를 위한 강의로 특화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노하우와 여러가지 문제점을 잡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해 배운 노하우들을 적용하지 않아도 맞출 수 있는 빈칸 추론 문제는 상관없지만 변별력있는 어렵고 난해한 빈칸 추론 문제에서는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이론적으로 노하우를 알고 있다해도, 정작 시험에서는 완벽하게 적용하지 못하는게 문제였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문항을 풀어야하는 상황에서 6개나 되는 빈칸 추론 문항을 하나,하나 여러가지 노하우를 적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또 하나는 스스로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오진을 한다는 것입니다. 오진을 하게되면 불필요한 부분에 시간을 쏟게 되어 시간이 금보다 귀한 수험생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때 제가 처음 신문광고에서 스터디포스를 접했던 것과 같이 또다시 신문에서 스터디포스 '빈칸추론[X]트레이닝'이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그때와 다르게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바로 예약했습니다.(저는 언어의 감을 유지하려고 또다시 국어포스+빈칸추론[X]트레이닝을 같이 구매했습니다.)


"언어포스"를 하고서 "스터디포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5월 11일이 되었고 빈칸추론[X]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생소한 학습 방법이 게임처럼 재미있기도 하고, 난해하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스터디 포스를 믿고 며칠간 트레이닝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한 결과, 이번에도 언어포스를 했던 것처럼 "스터디포스"를 믿고 "빈칸추론[X]트레이닝" 차근차근 한다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빈칸추론[X]트레이닝를 하면서 느낀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터디 포스는 여느 인강과 달리 노하우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훈련을 통해 내것으로 만들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화? 이건 모두가 말하는 방법이잖아?'라고 생각했으나 꾸준히 하다보니 '아, 연습을 시켜주는 구나!' 물론 인강에서도 숙제를 내주지만...... 착실하게 하지못하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정도로 너무 많이 틀려서 '이거 문제가 이상한거아냐?'라고 생각했지만, 한국식으로 생각하지 말기, 전체 맥락을 잡으면서 읽기 등을 생각하며 차근차근 풀다보니 지금은 처음에 비해 많이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저처럼 처음에 너무 많이 틀려서 당황스럽다면 스스로의 독해습관을 되돌아보시는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좋은 점은 제가 위에서 언급했던 '오진'을 방지하고 제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주는 것인데요. 하루하루 주어진 훈련에만 집중하면 프로그램이 매일매일 훈련한 결과를 바탕으로 통계를 내서 자신의 문제점을 집어줍니다. 어떤 유형의 문제를 어떻게 착각했는지, 뿐만아니라 내가 아닌 다른 학생들은 어느정도 인지도 알려줍니다. 빈칸추론의 노하우를 배우고 바로 실습을 통해 훈련을 반복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찾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모든 과정을 하루 30분으로 할수 있다는 것은 시간이 금인 수험생에게 너무나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석을 재대로 이용할 때, 그 효과를 두 배로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빈칸추론 훈련을 시작했을 때, 당황스러울 정도로 많이 틀린 저는 '뭐야, 뭔가 이상해'라고 거듭 말하며 저도 모르게 해석부터 펼쳐봤습니다. 하지만 훈련 도중에 해석의 용도가 말그대로 해석을 보는게 아니라 내가 해석한게 맞는지 확인하는 용이라는 걸 알게 된 후에는 조금 어려운 문장은 스스로 해석해보고 나름대로 정리한 후에 해석을 보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간은 처음보다 많이 걸렸지만, 확실히 갈수록 독해도 빨라지고 빈칸추론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빈칸추론[X]트레이닝을 할 때, 한가지 TIP이 있는데요. 문제든 보기든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곤 합니다. 이럴 때 단어 하나를 알자고 문제를 틀려서 일부러 해석을 보기에는 애매한 상황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컴퓨터 옆에 메모장과 펜을 하나 준비해두고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마다 바로바로 적어두고 훈련이 끝나고 따로 찾아보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준 스터디포스에 너무 감사드리고


Dig where the gold is unless you just need some exercise. _John M. Capozzi


I have no hesitation in saying that the only place where you have to dig is "STUDYFORCE"




대한민국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다 같이 열심히 합시다!!!


(6월모의고사 결과, 영어빈칸추론부분 모두 맞았구요, 국어포스로 감을 이어간 덕분에 국어영역은 100점입니다! 스터디포스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눈물나게 감사해요ㅠㅠ, 내년에는 제 여동생이 고3입니다. 그때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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