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스터디포스는 혁명이다
작성자  김홍준 고등2 조회수  928
처음 엄마의 권장으로 시작하게된 스터디 포스
'포스'라는 이름답게 처음부터 포스있게 절 잡더군요.
덕분에 읽기 속도와 정답률이 거의 2배로 뛰어서
4-5등급 왔다갔다 하던 성적이 2-3을 넘나드는군요.
정말 뿌듯 합니다.ㅋㅋㅋㅋ
언어에 대한 시름을 거의 덜어낸 기분이랄까??ㅋㅋ

하지만, 개인적이고 주관적 입장입니다만, 숙지하고 반영해주셨음 합니다.

언어포스의 한계를 어디서 느꼈느냐 하면,
실전 수능문제 특강 때 였습니다.
스터디포스의 비중은 빠른 읽기와 이해죠
수능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이긴 합니다만,
수능의 유형을 아는 것엔 한계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원래 수능에서 일기기능의 보완을 목적으로 만드셨으니 하지만,
너무 스터디포스만 의존한다면 만점-1-2등급에 준하는 성적을 가지기엔
힘들꺼 같습니다.
저도 수능 유형특강 듣고 난 뒤에야 부스터가붙더라구요^^
그 전만해도 스터디포스는 많이 했지만 성적이 안올라 힘들어 했습니다;;

또한, 좋은 제도이기도 하다만, 나쁜게 무엇이냐하면
중간에 10-20문제 정고로 구성된 문장훈련입니다.
제한시간안에 해결하는데, 가끔 못할떄가 있죠
그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
고3인 제 입장에선 그런게 중복이 되면 훈련시간이 40분이 넘어간 적도 있습니다;;
그럴땐 조금 난감하고 짜증이 나더군요.(그정도 시간이면 수능 비문학 다 풀 시간이죠)
그렇게 하기보단, 시간제한이 다 가더라도
틀린문제만 따로 분리해서 풀어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구성된 수능과 자체제작(?)된 문제들..
문학보단 비문학에 초점이 너무 기울어진 것 같습니다.
특성상 비문학에 기울어진게 맞죠.
하지만, 수능은 비문학과 문학 둘의 점수는 맞먹는 다는것을 기억하시고,
언어문제의 비중을 늘리셨음 합니다.
그리고 평가원의 어지러운 해석을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수능문제 해설,
먼저 나오는 유형적용 실전문제 3개는 틀리면 해설도 않나옵니다.
"1번틀려 2번틀려 3번틀려 4번틀려 5번.. 간신히 RETRY 5번만에 간신히 맞추네+_+;;"
이러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찍어 맞는거랑 다를께 없어 보입니다.
조금 수고스러운 일이겠지만, 조금더 친근하고 다양한, 그리고 유연한 해석을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답지를 보면 이게 왜 이번 주제와의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할 정도인 문제들도 가끔 눈에 들어옵니다
평가원 답변.. 정말 콘크리트 벽같이 딱딱해서 가끔 모의고사 분석하면 짜증이 솟구칩니다ㅠㅜ

저의 사소하고 속좁은 불평이지만,
스터디포스.. 정말 획기적인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아직 초기라 그런건가 싶지만, 앞으로 대한민국 언어 교육의 핵심이 될꺼라 믿습니다!
지금도 많은 덕을 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스터디포스와 개발자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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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나의 단점을 파헤치게 해주어 고쳐주고 있는 고마운 언어포스.
다음 마지막 훈련까지, 100회는 믿음+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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