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중3의 체험후기가 궁금하신가요
작성자  이윤서 중등3 조회수  416
학원에서 독해력테스트를 시켜주었다. 내 독해속도는 300이 나왔고 독해 습관도 완전 엉망이었다. 나는 내 독해력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글을 읽을때는 읽은내용이 기억안나서 또읽고 대충읽고 그래서 대충 결과를 짐작하고 있었지만 막상 결과를 보니 정말 충격적이었다. 중3이라서 국어시험이 어렵게 나오진 않았다. 책을 그냥 달달외우거나 문제만 주구장창 풀면 90점은 넘길수 있었다. 하지만 중3중간고사때 선생님이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내셔서 국어시험을 망쳤다. 그래서 이대로 있다가는 고등학교 국어가 완전 망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터디 포스를 시작했다. 학원에서하면 쓸데없이 돈이 많이 들어서 집에서 혼자 스터디포스를 해봐야겠다고 결심했다. 처음에는 내가 이걸 매일매일 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처음에 스터디 포스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1시간동안 했었다. 틀린걸 계속 틀리렸지만 꼭 100점을 맞을거라고 하루종일 반복을 했었다. 이땐 너무 짜증나고 하기 싫어서 포기할까라고도 생각했었지만 꾹참고 계속 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틀리는게 적어져서 40분 30분 20분이런식으로 시간이 줄어졌다. 그리고 한번 하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100점 맞을거라는 집념으로 하고 있다. 스터디 포스는 독해력 뿐만 아니라 집중력도 키워주는것 같다. .하면 할수록 나의 독해속도가 빨라지고 글 이해력 암기력이 느니까 요즘은 꽤 즐겁게 하고 있는것같다. 20회차까지 한 나의 독해속도는 500~600정도가 된것같다. 이렇게 조금씩 느니까 국어가 왠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들고 더 재밌어진것같다. 다른사람이 보기엔 과장이라고 느낄수도 있지만 스토디포스를 20회차까지 해보면 진짜로 나와 비슷한 생각과 결과를 느낄것이다. 스터디 포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처음에 짜증나고 힘들다고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보았으면 좋겠다.
언어포스 기본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기본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