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4 → 2 → 1 계단식 상승, 나에게 날개를 달아준 스터디포스~!!!
작성자  이상옥 고등3 조회수  3071
2014학년도 동의대학교 한의예과에 합격한 현역 고3입니다. 제가 스터디포스를 처음 접한 것은 고 1 방학 때의 언어포스였습니다. 그때는 훈련을 35회 정도 했었습니다. 훈련과정을 다 마치지도 못한 상태였는데도 모의고사를 치르는 저의 모습이 달라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문제를 못 푸는 안타까운 일은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스터디 포스에 대한 신뢰가 더욱 커졌습니다. 그러던 와중 시간이 흘러 2학년 말이 되었습니다. 그 때 제가 가장 약했던 과목이 영어였습니다. 따로 학원을 다니는 것 보다는 독학을 주로 해왔고 자기주도학습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영어 모의고사와 수능 공부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습니다. 2학년 때 내신은 준비하면 어느 정도 나오는데 항상 모의고사 점수가 3등급 주위를 맴돌았고 그래서 수능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어머니께서 신문을 보시고 '스터디 포스에 영어도 있네' 하시면서 저에게 추천해주셨습니다. 스터디포스에 영어 파트가 생긴 것을 알고, 다시 한 번 스터디포스로 공부해보자 마음먹고 영어 독해 포스를 시작했습니다.

훈련과정이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떤 날은 감이 딱 잡히고 잘 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날은 도무지 내가 잘하고 있기는 한 걸까 생각할 만큼 안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영어 독해 포스 100회를 끝냈습니다. ‘내가 100회를 해냈어!’ 이렇게 생각하니 굉장히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유형별 훈련덕분에 ‘수능에서 언제 어느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독해하는 부분에 있어 그 전보다는 확실히 더 나아졌습니다. 훈련 전에는 이 문제가 무슨 문제인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읽고, 행운을 빌며 문제를 찍은 적도 있었습니다. 훈련을 하고 나서는 확실히 내가 지금 무슨 문제를 풀고 있는지 알았고 독해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뭔가 좀 더 채울 수 있다면 더 채우고 싶은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채워준 것이 바로 빈칸추론이었습니다. 제목은 빈칸추론이었지만 그 훈련으로 인해 빈칸추론 외에도 중요한 것을 얻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독해력이 상승된 것입니다. 영어 독해 훈련에서 했던 의미 단위로 읽는 훈련도 반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것은 핵심부분만 보여주면서 독해하는 훈련이었습니다. 그 훈련을 하면서 '아 지문에 모든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구나, 지문을 이해하기 위해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겨보지 않아도 되는구나, 문장 하나에도 핵심부분이 있고 그 핵심만 파악해도, 아니 그 핵심을 주위 깊게 봐야만 그 문장을 독해할 수 있고 비로소 전체 지문도 독해할 수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나서 저의 ‘상세하게 너무 깊게 들어가는 안 좋은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고 독해할 때 핵심부분을 잡는 것에 집중했고 그 전보다 더 유연하게 지문을 독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깨달은 것이 '빨리 독해하고 싶어서 급하게 독해하려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훈련을 하다보면 잘 될 때도 있지만 분명 안 될 때도 있었습니다. 훈련이 잘 안 될 때는 왜일까 생각해보니 뭔가 더 빠르게 하고 싶어서 더 급하게 읽을라하고 거기에만 집중하니까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을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독해를 위해서 '의미단위로 핵심부분을 정확히 캐치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절대 마음이 급해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그 지문에, 그 문장에, 그 의미단위에 집중하며 독해할 수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훈련 끝에 ‘조급해하지 않으며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독해’할 수 있는 스스로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고 이 훈련을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전체 저의 공부에 있어 집중도가 더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

빈칸추론 훈련만큼 제게 도움이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심리불안해소 훈련입니다. 실제로 9월 학력평가와 11월 수능에서 심리불안해소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제가 제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스터디 포스뿐만 아니라 학교 선생님의 수업, ebs연계 모두 제 공부, 성적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스터디 포스가 제게 의미가 큰 이유는 ebs교재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줬고, 수능에서 ebs외 지문이 나왔을 때 자신감을 가지고 지문을 대할 수 있도록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스터디포스와 함께 공부한 결과 성적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영어B형 6월 학력평가 4등급에서 9월 학력평가 2등급, 11월 수능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스터디 포스의 도움으로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도 성적향상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포스 그 자체’와 ‘스터디포스 언어과학연구소’에 그리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 제 자신’에게 정말 크나큰 감사를 드립니다. 스터디포스! 공부의지와 열정이 강한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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