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꿈과 희망을 준 스터디포스!!
작성자  박채림 중등2 조회수  2391
저는 스터디 포스를 시작하기전 국어점수가 60점대인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한친구의 권유로 스터디포스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과연 이게 내 국어점수를 올려줄수있을까하는 생각도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자며 시작을 하였습니다. 처음 1회 학습을 할때는 적어도 높은점수가 나올거라 기대하고 시작을 하였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훈련결과를 보니 정확도는 거의 0%에 가까웠습니다. 저는 거기서 1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절대 빨리 읽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는것을요. 이 학습을 하면서 내가 어디서 끊어 읽어야지 기억에 남고, 어는 속도로 읽어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학습을 하였습니다. 그 후 기말고사를 보았지만 점수에는 별다른 변동이 없었습니다. 너무 실망한 나머지 저는 꾸준히 하지않고 건성건성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방학동안 빠지지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 후 2학기 첫 중간고사에서 국어가 87점이 나왔습니다. 한번도 70점을 넘기지 못했던 제가 드디어 80점이라는 그 벽을 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스터디포스를 괜히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정말 열심히하였습니다. 누구나 한 번 승리를 경험하면 그 맛을 잊지 못하듯이 저도 다시 한번 승리를 이루기 위해 성실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에서 처음으로 국어 100점이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저에겐 거의 꿈의 점수였던 점수가 제게 현실로 와닿았습니다. 처음엔 잘못나온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그후 국어점수는 항상 90점대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수능대비를 위한 수능포스도 하고있습니다. 저는 제가 스터디포스를 선택한 저의 선택을 정말 훌룡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꿈의 점수를 안겨준 스터디포스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준 좋은 친구일겁니다. 정말 좋은 친구는 배신을 하지않듯이 스터디포스는 자신의 점수를 배신하지않습니다. 앞으로 저는 수능포스도 열심히하여 다시한번 도약해 더 높으곳을 향해 날아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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