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10월 모의고사에서 빛을 발하다!
작성자  강민수 고등3 조회수  2269
저는 현재 스터디포스에서 지난 달부터 빈칸추론 X 트레이닝 과정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을 받기 전에 학원도 다녀보고, 과외도 해 보고, 여러 인강도 들어보았지만 제 영어 모의고사 등급은 언제나 제자리. 네, 항상 3등급과 4등급을 오갔었어요. ㅠㅠ. 외고에 다님에도 불구하고 영어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서 항상 스트레스도 받았었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어머니께서 신문에 커다랗게 난 광고 한 면을 스크랩 해 두셨더라구요! 스터디 포스라는 사이트에서 무료체험 5회를 제공하니 한 번 해 보고 너에게 맞을 것 같으면 신청하라고 말씀하시면서요. 그래서 저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사이트에 들어가 무료체험 과정을 마쳤습니다!
여느 인강과는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언어 학자님들께서 만드신 것이라는 걸 들은 순간, '아, 이거다!' 하는 마음으로 빈칸추론 트레이닝 과정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저녁시간, 자습시간을 이용해 거의 매일 꾸준히 했었구요. 그리고 바로 이틀 전, 10월 모의고사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영어 모의고사 문제지를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펼쳐보았고 의연한 마음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시간이 부족할까 싶어 빈칸문제를 우선 제껴두고 나머지 문제들을 다 풀고 마지막에 빈칸 문제를 풀게 되었는데 스터디 포스에서 항상 트레이닝 과정 끝에 학자님들이 남겨주시는 멘트들이 갑자기 막 떠오르면서 한글 해석보다는 영어 맥락을 중요시 해라! 하는 말을 머리에 꼭 담아두고 문제를 푸니 거짓말처럼 문제들이 술술 풀리더라구요. 3점짜리 빈칸들도 문제없이 다 해결했답니다. 거짓말처럼 3,4 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랐어요. 아깝게 Listening 문제를 하나 틀리는 바람에 98점으로 당당하게 1등급 찍었습니다!
맨 마지막에 이런 문구들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저희만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라는 매우 믿음직스러운 문구들이요. 그것만 믿고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이상 매일매일 훈련을 했던 게 큰 도움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훈련 결과에 레드바도 뜨고 레드바가 많이 뜨는 날에는 우울하기도 했지만요 ㅜㅜ.
고3 남은 28일동안 스터디포스에 의지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2014 수능도 영어 1등급,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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