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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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는 샐러드와 어울리듯이, 중등독해포스는 중학생이랑 어울린다.
작성자  선종엽 중등1 조회수  2438
이 훈련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인터넷이다 보니 기간도 널널하고 그래서 게을러졌습니다. 그러다 7월 말 쯤이 되자 심각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시험이다 뭐다 해서 게을리하던 독해포스가 생각나 와보았더니 약 78회 정도의 훈련이 남아있고, 끝마쳐야 하는 기간은 3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게 하루 3회 훈련이 최대이다 보니(이 이상은 머리폭팔) 열심히 했죠. 그래서 기간안에 끝맞추긴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야 훈련효과가 있긴 있을까요..

시작이 너무 길었네요. 일단 훈련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 40회 훈련.. 20회까지는 그럭저럭할만하다 너무 같은 훈련이다 보니 지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40회가 넘어서자, 각종 새로운 훈련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오히려 처음 40회 훈련보다 41~80회 훈련이 훨씬 많은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워킹메모리 향상훈련이라고 있는데 이건 저에게 치명적으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진짜 영단어 외울때도 마찬가지고 이 훈련이 너무 도움이 컸습니다.
81~100회는 지금 저희 도덕 수행평가 포함인 '토론' 에 대해 생각을 넓혀 주게 되어, 실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학교 수행평가도 도움주고~ 일석이조 이죠.

하지만 단점도 있는게 분명하죠. 단점 정리하면, 관리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ex)부모님
관리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처럼 될게 뻔합니다. 그리고 다른 단점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아도 중등독해포스는 늦지 않은 새싹, 중학생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도 별로 길지 않은 지문, 평소에 책읽기 이런거에 속도도 붙여주는 프로그램 즉 중등독해포스는 중학생에 어울립니다.

양상추는 샐러드와 어울리듯이, 일석이조인 중등독해포스는 파릇한 중학생이랑 어울리다는것,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P.S 잘하면 포인트도 주는데 많이 모아두셔서 고전e-book 이나 포인트 옥션에서 낙찰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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