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결코짧지않은 빈칸추론훈련 30회를 끝내며!
작성자  김나연 고등3 조회수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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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능 128일 남은 고삼 수험생, 미대 지망생입니다.
원래 2학년때부터 영어는 계속 1,2등급을 왔다갔다거렸습니다.
그 1,2등급을 나누는게 바로 빈칸! 이였구요
그래서 스터디포스에 빈칸추론 훈련이 나왔다고 해서 그냥 망설임없이바로 등록ㅎㅎ
훈련은 중간에 실기대회준비하고 정신이없어서 몇일 정지해놨다가 그이후로는 매일매일밤에 집에와서 30~40분식 꼭꼭 했습니다!
빈칸추론시작할때는..진짜 말그대로 신세계가 열리는듯 했습니다.

일단 지문을 읽는 방법이 바꼈습니다. 원래 직독직해를 하는편이였지만
훈련도중에 짧은문장들 긴문장들을 단계적으로 직독직해 해 나가니까 부담없이
글을 읽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근거!! 그냥 감으로 풀던 문제를 근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비언급 부분정답 반대개념을 나누려면 빈칸에 들어갈 정확한 근거를 파악했어야했죠
이건 빈칸뿐만이아니라 다른 문제양식에도 적용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비에스 문제집이나 다른 사설문제집들을 풀때도 빈칸풀때는
근거들을 찾고 그 근거들이
A={a,b,c}인지 A=A'인지 확인하면서 풀었습니다.
period2과정까지 저는 빈칸은 거의 다맞거나 실수로 한개틀리고
실전훈련할때도 perfect 맞추고 점점 상위3%의 학생들과 갭도 거의 없어지고했는데

period3부터 너무 힘들어지기시작했습니다..
하기싫어서 힘든게 아니라 관계파악이 저에게는 너무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많이틀리고 다시 이악물고 맞출려고해도 틀리고 ..너무짜증나고 그랬지만
항상뒤에 나오는 말을 참고하면서 포스트잇에 이거 재밌다! 라고 적어서붙여놓고
재밌다!재밌네 게임같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다시 해보고해서
조금 나아졌지만 중간에 너무 뻥비어버리는바람에 마지막에 나온 누적결과는 period2보다 더 좋지않았습니다 ㅠㅠ ㅎㅎ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조금 나태해진감도 없지않아있었던 거같습니다.
이제 빈칸문제풀어도 너무 잘 맞으니까 헤이해진감이없지않아 있었던 거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급하게!! 풀려도 했던것도 잘못인거 같아요
또 마지막 관계파악인 A:B=X:Y 할때 단어가 너무딸려서 힘들었습니다ㅠㅠ
제가 원래 단어가 약한데 단어몰라서 틀리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훈련아직 안끝나신 분들은 꼭 여기에 나오는 단어 꼼꼼히 챙기셔서 외우시고
훈련도중이라도 무조건하고 근거찾는다는 생각으로
눈 부릅뜨고 정확한 근거하에 답을 고르시길바랍니다
저처럼 중간에 붕~뜨지마시구요 ㅠㅠ 한번더 하고싶네요 그부분떄문에 약간후회가 돼욯ㅎ

그래도 장담컨데 제가 이때까지 스터디포스에서한 훈련중에 제일 효과도 잘보고 문제접근방식을 바꿀수있는 획기적인 훈련이라 할수있습니다!!
친구한테도 추천해줄정도였습니닼ㅋㅋㅋ 원래 저만알려고했는데 제일친한친구라서 알려줬어요

7월20일날부터 하는 빈칸훈련두번째는 진짜!!! 상위1%가 된다는 생각으로!! 잡념을 버릭고 오직 하나만 생각해서! 빈칸추론능력을 확-! 끌어올리도록 할겁니다^.^
빈칸추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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