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외국어중점계열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느끼는 점
작성자  유경민 고등2 조회수  1977
현재 고등학교에서 인문계도 자연계도 아닌 외국어중점계열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떄부터 중학교3학년 때까지는 과외를 하고
외고입시에 부딪혀본 뒤 고등학교 부터는 과외나 학원수강을 하지 않고
혼자 독학을 했습니다. 6학년때 절 가르치시던 선생님께서도
구조독해를 시키셨는데 꾸준히 하지 않으니 감도 떨어지고
근근히 중학교때 해왔던 것들로 고등학교를 버텨가고 있었습니다
항상 공부를 하지 않아도 내신시험은 2등급 상위였고
모의고사 또한 1등급이나 2등급상위 였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저의 영어실력이 너무나도 두려웠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는데도 문제는 대강 잘 맞추는 그런 실력이 너무 싫었습니다.
근데 오늘 이 훈련을 처음 시작하는데 저의 단점들과 제 실력이 매우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50분동안 힘들게 훈련을 마치고 드는 생각은 이 기회에 빨리 나의 실력을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고등학교2학년이라 아직 많이 늦지는 않았고
내 옆에는 든든한 언어포스와 듣기추론이 있으니
다시 실력을 쌓을 기회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훈련을 모두 마친 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영어실력을 가지기를
감히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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