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습관을 버리고 활주로에 서다.
작성자  고우진 고등3 조회수  1769
빈칸추론 훈련을 알게 되고, 매일 출첵 이벤트 참여하듯이 훈련에 참여한 결과 벌써 24th 훈련을 달리고 있는 한 고3입니다.
제가 이 빈칸추론 훈련을 하면서 한치의 의심도, 불평도 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훈련의 구조 및 단계가 너무도 철저해서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이 훈련을 다 완수한 후에는 누구라도 빈칸의 도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믿었던 영어에게 3, 4월 폭탄을 맞고 나서 6월 모의평가를 20여 일 정도 남겨 둔 상황에 저는 한 신문의 전면광고란에 저를 의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했던 회사였고, 과연 믿을 만한 프로그램인가 하는 의구심이 가득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때 이 훈련을 당장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6월 5일...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에서 출제한, 재수생 및 전국구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중요한 시험인 오늘. 저는 해냈습니다. 비록 1등급은 받지 못하겠지만 10점 정도 점수를 상승시켰습니다.


3월 79 → 4월 78 → 6월 91


어려운 시험이었고, 주위의 친구들이 3,4월에 비해 점수가 내려갔을 때 이룩해 낸 성과라 더욱 기쁩니다. 특히, 5~6지문 정도 출제되는 빈칸추론 유형, 이 훈련의 최종목적지, 3, 4월에 제가 5개를 틀렸었다면 이번에는 2개 틀렸다는 것도 제가 이 훈련을 시작하길 잘했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성과가 되겠지요? ㅋㅋ
하지만, A형으로 빠져나가는 인원이 많아지는데 반해 커트퍼센티지는 변하지 않는 9월, 수능에서는 더욱 영어영역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1등급 받기가 힘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정복하지 못할 산이란 없단 옛말처럼, 저는 이 훈련을 믿고, 이 훈련을 완전히 완수할 저를 믿어 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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