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호기심, 그리고 성취감.
작성자  한지연 고등3 조회수  1877
처음 빈칸추론 트레이닝을 접한 건 신문에서 광고를 봤다던 과외 선생님으로부터였다.
모의고사를 볼 때면 매번 빈칸추론 문제에서 장마를 부르는 나를 잘 아시는 덕분이었다.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나도 잘 모르는겠는데, 알아보고 괜찮은 것 같으면 한번 해봐."

빈칸추론 문제는 나를 따라다니는 꼬리표같은 것이었기에, 집에 가자마자 스터디포스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그리곤 친절하게도 준비되어있던 무료 체험버튼을 눌렀다.
'한번 해보자' 하며 호기심에 눌렀던 버튼은 어느새
'이건 꼭 해야해' 하는 마음으로 번져있었다.

화면 구성은 아주 체계적이었고, 자신감과 확신에 차 있었다. 그 점이 나는 참 마음에 들었다.
믿고 계속한다면 뭐든 맞출 수 있을 것 같았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빠른 시기는 절대 아니지만, 이렇게 확신하는 스터디포스의 기세는 나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다.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정말이지 새로운 방법.


한편으로는 아직 남아있던 회의감이 고개를 들어 이게 정말 될까?, 하다가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절실함에 못 이긴 나는 어느새 엄마에게 확인전화를 걸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빈칸추론 트레이닝.
첫 시작은 무료체험과 전혀 다를 것 없는 구성방식이라 괜시리 불안감도 들었다.
설마, 이 훈련만 계속하는 건 아니겠지? 하면서. 그러나 처음과 끝에 나오는 글들이 나를 다시 안심시켰다.

'혹시, 이런생각 안드셨나요? -' 하며 정확히 나를 간파하기도 했고,
'내일 봐요' 하며 혹시라도 지칠 나를 다시 일으키려 했다.

그래서 그런가, 나는 이 프로그램에서 이상하리만치 인간적인 감정을 느꼈다.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마치 내가 1500m를 준비하는 박태환이고, 이 프로그램은 내 코치가 된 것만 같았다. 위로, 격려, 성적이 누적되면서 느끼는 따끔함….
그렇게 아직은 짧은 몇 일을 함께했다.

처음엔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느라 바빴던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지고 있었다.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라던가, 대부분의 훈련시간이 단축됨을 느꼈다.

버벅대기만 했던 영어로 해설된 단어 맞히기나 상위단어 맞히기같은 훈련에서는 척하면 척, 이라는 말이 적격이 되었고, 둘째 문장을 읽으면 첫째 문장 내용을 까먹던 나는 지문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이 하나 더 생긴것만 같았다.

성취감.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나를 고무시키는 바로 그 감정이 드러난 것이다.

그래, 앞으로도 잘 해보자.
스스로도 다짐했고, 매일 로그인을 하면서 스터디포스에 다짐하는 한 마디이다.
단순한 호기심과 절실함에서 비롯된 나와 스터디포스의 인연은 상당히도 값진 인연이 될 것 같다. 올 한해, 스터디 포스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좀 더 큰 성취감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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