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X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신선하고 재밌어요
작성자  조규선 N수생 조회수  1536
현역 고3 시절에 영어가 1,2등급이 유지되었고 고등학교 전반적으로 봐도 3년동안 2등급 밑으로 떨어진 적은 없었다. 심지어 고3때는 모의고사 풀다 시간이 남았던 적도 많았고 점심 식사후에 졸고나서 급히 풀어도 1등급도 받았었다. ebs교재는 영어가 너무 재밌던 날 산 날 한권을 다 풀어버리기도 했었는데 수능때 4등급을 받았다. 예비 정오표로 채점하는데 내가 31번부터 35번 구간에서 한 문제를 맞았다. 그 이후에 재수를 시작하면서 빈칸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빈칸은 늘 언제나 2개의 선택지에서 나를 헷갈리게 만드는데 언제나 내 답이 오답이다. 이유는 too general 하거나 too specific 한 선택지를 고르기 때문이다. 빈칸추론 x 트레이닝은 이런 나의 단점을 고치는데 아주 좋은 훈련인것 같다. 체험판하고 결제해서 1회를 해봤는데 나에게 주제찾기라던지, 상위포괄개념을 묻는 훈련은 하면서더 알쏭달쏭한게 꼭 모의고사 빈칸문제를 푸는것 같았다. 30일 후에 꼭 빈칸 문제 답이 한눈에 쏙쏙! 보이는 날이 오게 열심히 해야겠다. 옛날에 그래도 잘하는 편이었던 나를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빈칸정복하고싶다!

프로그램 헤드셋 이용중인데 사실 배경음악이 너무 쓸데없이 오래 가서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ㅠㅠㅠ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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