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내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 것
작성자  전** 중등2 조회수  2684
전 사실 난독증이라고 글을 일기 어려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난독증은 한자로 풀이하면 어려울 난 자와 읽을 독 자가 합쳐진 것 입니다 책을 읽을 때도 읽고 싶어도 읽지를 못 하고 단어도 제가 원하는 만큼 못 외웠습니다. 그래서 여러 다른 사이트에서 훈련을 받아보았지만 성실도도 떨어지기만 하고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 포스만큼은 뭔가가 달랐습니다. 이 훈련 제가 상상한 것을 초월하였습니다. 저는 이훈련을 시작한지 거의 70회가 다 되 갑니다. 제가 이 훈련을 하는 동안 다시 병원에 가 보니 난독증이 거의 완치가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또 제가 책을 읽는 속도도 물론 빨라졌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신문에서 우연히 보다가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난독증과 함께 글을 읽는 속도가 느려 국어 시험에서는 특히 70점대였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세세한 글을 빠른 기산안에 이해하면서 읽게 해 주어서 덕분에 저를 6년동안이나 괴롭혀온 난독증도 완치하고 국어시험에서 98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가 꼭 지켜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노력과 인내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번 하다가 함참 뒤에 하면 효과가 별로 안 나타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면번 하다가 깜빡 잊고 안하다 보니 훈ㄹ련 결과는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그떄부터 지금까지 쭉 인내심을 갖고 하니까 정말 읽는 속도가 빨라진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훈련하더라도 네가 열심히 노력하면서 인내심능 갖고 꾸준히 하지 않으면 결과가 안 나온다는 것 입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책읽기를 어려하거나 책을 읽을 떄 어지럽고 쉽게 눈이 피로해지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다른 프로그램보다 읽기 실력을 훨씬 더 향샹시켜줍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받고 책을 보다 더 즐겁고 빠르게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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